모터쇼는 세번짼가.. 가보는건데 이번엔 순전히 포르쉐 카이만 (카이앤 아님) 실모델하고 아우디 R8 보러 갔었다. 전체적으로 그다지 확 끌리거나 눈에 띄는 물건은 없었고..좋았던건 배추들처럼 생긴 우리나라 자동차여자들사이에서 혼자 확튀는 골격을 뽐냈던 지프사 현지모델1人과 R8, 그리고 벤틀리 뿐.
R8 앞 휠하우스간지.
헤드라이트 포스
벤틀리 부스에서 내장재 가죽대는 과정을 실제로 시연한 색목인
노출부족으로 무섭게 나왔는데 이 모델 키가 눈대중으로 73-76 사이였다.
자. 그럼 저 머리 크기는? 제기랄....... 코카서스인--------넘사벽---------몽골리안 ●█▀█▄
돌아오는길에는 나조양의 정보로 일산에서도 아주아주 외진 구석에 있는 시골음식점에 갔었다. 조미료 한개도 안들어간 비빔밥하고 게장을 먹고왔는데 대략 어른들을 모시고 가도될만한 퀄리티를 자랑하더라. 아줌마가 마징가분장을 하고있는것만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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