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진중권 참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번에 모 포탈 인터뷰에서 한 말이
- 인터넷 유저의 모습을 대표적으로 압축해보면 외국같은경우는 집단지성,
한국같은 경우는 집단감성의 형태로 나타난다 - 라는 내용이더라.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대강 내가 기억하는 내용은 그랬고..
백번 맞는말이다. 그동안 딥다 욕을 해대면서도 뭔가 명료하게 표현할 말이 없었는데
많이 공부한사람이 요약도 잘하는군.
집단지성의 경우는 계속 개선되는 라이브러리 형태로 그 결과가 남을것이고
집단감성의 경우는 결국 성능좋은 오락물의 역할로 형태가 남겠지.
거참. 씁쓸하다.
2007년 9월 29일 토요일
2007년 9월 21일 금요일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진화의 전제.

- 아인 랜드 <아틀라스>
2007년 9월 1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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