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29일 토요일

싫어해도 맞는말은 맞는말이지.

평소에 진중권 참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번에 모 포탈 인터뷰에서 한 말이

- 인터넷 유저의 모습을 대표적으로 압축해보면 외국같은경우는 집단지성,
  한국같은 경우는 집단감성의 형태로 나타난다 - 라는 내용이더라.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대강 내가 기억하는 내용은 그랬고..

백번 맞는말이다. 그동안 딥다 욕을 해대면서도 뭔가 명료하게 표현할 말이 없었는데
많이 공부한사람이 요약도 잘하는군.

집단지성의 경우는 계속 개선되는 라이브러리 형태로 그 결과가 남을것이고
집단감성의 경우는 결국 성능좋은 오락물의 역할로 형태가 남겠지.

거참. 씁쓸하다.

2007년 9월 21일 금요일

누가 나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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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쩜... 포장이사를 부를까말까... 도와줘! 이사도우미!

오랫동안 하드에서 잠자던

백만년전 스케치 채색.
미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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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면커짐돠

아앍 누가 나대신 이사좀해줘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진화의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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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숨과 내 사랑을 걸고 절대로 내가 타인을 위해 살거나, 타인에게 나를 위해 살아달라고 부탁하지도 않을 것임을 맹세한다.(I swear by my life and my love of it that I will never live for the sake of another man , nor ask another man to live for mine.)

- 아인 랜드  <아틀라스>

2007년 9월 12일 수요일

기럭지가 긴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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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있어보이는 그녀
무언가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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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는 슬금슬금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