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23일 수요일

JJ 15만힛 축하!

이야 이건뭐 초열 인기 일러스투레타야 추카추카
빈칸은 알아서 채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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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20일 일요일

이제부터 난 색안경 쓴사람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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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메이커 홈피에서 도둑질. 물론 이정도 투과도면 용도에 전혀 맞질 않아서 렌즈는 틀리지만.

금요일엔 정말 백만년만에 새 선글래스를 샀다. 라기보다 맞춘걸 찾았다.
Ridol 이라는 일본 하우스 브랜드라는데.. 오로지 밸런스. 그것 하나때문에 샀다.
별별 최신 디자인들이 다있었는데 재질, 마감, 너무 튀지도 죽지도 않는 디자인. 구석구석 손댄 느낌이 딱이더라. 가격도 적당... 하지 않았지만 그돈주고 나보고 만들라고 하면 못만드는 물건이니 뭐.
볕좋은 아침에 강변북로를 나가면 너무 눈이 아파서 한달여를 물색하다 결국 산놈이라 더 애착도 가고.. 요샌 그 뭐? 무슨형이라고 했는지 잊어버렸는데 알 왕 큰 전영록 스타일이 유행인거같긴하더만. 그건 죽어도 쓰기싫고.

웬만한 선글래스는 걸치는 즉시 드럭딜러가 돼버리니 그나마 좀 덜 야비해보이는걸 써야 사회생활도 하지. 흐흐.

기분 안좋을때 적절한 타이밍에 도착해주셨으니 +5점.

2007년 5월 18일 금요일

기분 참 뭣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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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남 뒷치닥거리가 있고
뭣같은 남 뒷치닥거리가 있는데
자꾸 후자로 가려고 하는구만. 아예 공식적으로 요구하니 뭐..

필요에 따라 사는 세상이라고 하지만 ㅋ
철저히 필요에 따라 움직여볼까나.. 어떻게 되나.

2007년 5월 16일 수요일

마루타피씨 제작완료.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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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는 선택옵션이라 치고 총 예산 41만원 정도로 시스템을 완성.
최근의 amd는 예전의 amd가 아니었다. 반쯤 도박하는 심정으로 짰는데 웬걸.
지금 글쓰고있는 코어2듀오가 무색할정도의 속도. 가격은 거의 1/3.
7만원짜리 씨피유가 제온씨피유보다 붕붕 날아다니는걸 보니 거 참..
브리즈번 3600+, X2시리즈라는 물건인데 인텔의 코어듀오 라고 생각하면 된다.

조립과정에서 한가지 더 알게된 사실은 타블렛 유저의 커서떨림 현상은 인입 전압 불안정이
가장 큰 원인이라는것. 마우스를 멀리 떨어뜨려 보세요 같은 와콤 홈페이지의 말은 무시.

아쉬운점은 기존 하드를 그냥 사용하기에 참 골때리는 구조라서 그냥 320기가 하드를 샀는데
어떻게 불편한걸 참고 잘 구겨넣으면 하드값 7만원정도가 또 빠질테니
30만원대의 물건이 탄생하는것도 꿈은 아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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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상 차이는 약간의 코어클럭. 서로 다른 기능들. 4배 정도의 2차캐쉬.
10만원 이상 인텔시피유가 고가.
베이스가 될 베어본도 3만원정도 인텔기반이 고가.

엔드유저가 느낄 수 있는 성능차이? 그런거 없다.

2007년 5월 13일 일요일

초저가 실용피씨 마루타버전 제작예정

인터넷/게이밍/2D, 웹작업/워드, 단순사무/기타 된장질 등에 완전 특화된 초저가 피씨 제작예정. 중고 부품을 쓰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예산은 40내외.

검증된 이후엔 주변의 아주 가까운 지인 두세명에게만 세팅해주고 손털 계획.

물론 뭐 조립피씨야 싸게 뽑으면 20에도 뽑지만 이번 목표는
어디에 내놔도 저질스럽지 않은 깨끗한 외관
거의 완벽한 무소음
롱-------라이프.
하드한 쓰리디 씨지, 에디팅 등을 제외한 거의 모든 디자인/사무업무에 활용가능한 콤팩트 머신.

예전 AMD씨피유에 피를 본 터라 다시 쓰면 성을 갈겠다는 다짐을 했건만
이번에 성을 갈아야 할지도.

잠좀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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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툰이 진화한것같은 .. 분위기 말고 조작체계.
이런류의 게임을 잡으면 끝을 보는 타입인데, 완전 버닝중. 내가 디맥에 안빠지기 다행이지.
난이도 두개뿐인줄 알고 달렸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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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덕에 아주 잠을 못잔다. 생긴건 귀여운데 난이도는 토나옴.
나도 좀 응원해다오 응원단-------!
곧 미주판도 달릴예정.

2007년 5월 3일 목요일

시간은 좀 남았지만 잘갔다와요 파인부루옹

공부에 대한 의지를 접지않고 중년(!)임에도 영국행을 결심한 파인부루옹의 무사귀환을 바라며
멋진 영국식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횽아가 잘 상상이 안됨에도 억지로 매치시켜본...
오히려 2세가 더 먼저 영어말문이 트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