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롱바횽아는 별 지저분한 잡동사니들까지 다 모으고 알필요 있는거 없는거 다 신경쓰기로 유명한데 나이탓인지 많이 지친다. 해서.. 얼마전부터 손안대고 있는것들은 다 묶어서 버리거나 정리하고있는데, 완전 수제 홈피로 시작했던 월병도 이제 잡다한거 다 훌훌 털어버려야 하지않겠나 싶어서.
그동안 내부에 박혀있던 설치형 블로그를 버전업과 함께 메인으로 빼버리고 나머진 빽업받고 지웠다.
카페 24 호스팅에는 하위버전 서비스변경이 안됀다고 써있길래 메일을 보내서 '나 방평수 줄일건데 안해줄거면 너희랑 빠이빠이할거임'이라고 써보냈더니 해준다더라.
월 홈피 유지비는 이로서 1,100원 으로 줄이고. 워크니 뭐 하비니 이런거 만들어놔봤자 그렇게 영양가있는것같지도 않아서.. 사실 다 블로그로 커버돼니까.
이제 신경쓰는거라고는 나조양, 회사생활, 자동차, 바롱구 정도니.. 잡동사니로 가득찬 집도 나중에 한번 정리하고 깨끗한곳으로 이사만 하면 되겠구나. 핫핫.
저 한지로만든 할머니 책 혜인이네서 나온거예요. 혠냥에게 이야기 하면 싸게 살수 있지요 그나저나.. 저 빨간 모자 그림 참 좋으네요...
답글삭제헛? 그런 비밀이... 저 전시회 아직 하는지모르겠는데.. 너무 오래돼서 당연히 안할거같긴 하지만. 전혀 계획에 없다가 들어간 전시회에서 좋은걸 많이 봐서 참 이득본기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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