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병 구글분점
멋진 남자라면 미러링은 기본이져
2007년 4월 30일 월요일
조용한 컴퓨터라이프의 세계로
무겁던 파일서버케이스를 버리고 새로 짠 컴퓨터.
단지 크기를 줄일 셈이었는데 다짜놓고 나니 무소음. 바라쿠다 HDD가 가장 시끄러운 부품이 되어버렸다.
가격은 버렸던 케이스 두개값 정도.
곧 50만원 아래로 웤스테이션을 만들 수 있을지도.
팬소리 하나 내지않고 F.E.A.R 익스트랙션 포인트같은 무거운 게임을 팡팡 돌려주는걸 보니
어쩐지 허탈하기도 하고.
와이드타블렛 사려고 만들어둔 돈이 대바롱 뒷범퍼에 들어가버려서 타블렛은 당분간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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