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3일 목요일

시간은 좀 남았지만 잘갔다와요 파인부루옹

공부에 대한 의지를 접지않고 중년(!)임에도 영국행을 결심한 파인부루옹의 무사귀환을 바라며
멋진 영국식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횽아가 잘 상상이 안됨에도 억지로 매치시켜본...
오히려 2세가 더 먼저 영어말문이 트일지도??

댓글 1개:

  1. 음? 간만에 와보니 양키들으 성지에서 탈피했군화. 내 가서 2세의 영어조기교육을 철저히 시키고 오겠노라. 잘갔다오겠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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