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한권은 건졌음.
체게바라평전은 아님.

책잔치 하는데 게릴라 콘서트인지 지랄인지 한다고 원더걸스와서 동네를 룸싸롱을 만들어놓는 통에 후딱 도피.

안녕하세요 발롱구 입니다
살쪄서 재송
머리커서 재송

헤이리에서는 웬 구체관절인형전을 하고있다고.














나름 천원 받고 하는 전시회니 전체를 올릴순 없고(다 찍지도 않았지만)
60퍼센트 정도는 함량미달. 20퍼센트정도는 볼만하고 20퍼센트정도는 아주 수작이었음.
전체 전시 작품수는 약 40점 정도. 전시회를 알고간건 아니고.. 그냥 바람쐬러 갔는데
느낌에 한 2년후면 헤이리도 유행가 없이 못사는 점포들 등쌀에 관광당해버릴듯.
그나마 분위기 즐기고 싶은 사람은 지금 갔다오시길. 이번이 두번째이고 첫번째 방문 사이에 텀이 반년? 좀 더 됐나.. 그정도인데 벌써 분위기가 틀려진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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