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은 온대기후라고 하기엔 지나치게 뜨거워졌다. 점심먹으러 나와서 정말 눈을 거의 뜨지못하고 다니면서 따가운 햇살에 감은 눈꺼풀이 붉게보일정도니...
아예 마구 뜨겁고 가로수로 야자나무같은거 나부끼면 사람들 성정이 좀 온화해지려나.
모두들 뜨거운여름에 팥빙수도 하겐다즈도 많이먹고 무사히 나시길.
차타고 들어갈수있는 섬의 펜션을 알아보며 무작정 두근거리는 이마음
감출수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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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넘어지는 마코X 조신해지라고 안경먹였음. 훗. 절때 내가 안경 좋아해서 그런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