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7일 토요일

세번째 헤이리

휴일. 거리도 만만하고 이케아 매장이 큰게 생겼다해서 헤이리로 출동.
헤이리 전체가 거대한 주차장화 되어있는걸 보고 앞으로 쉬러 휴일에 오는건 포기하기로 했음. 그렇다고 차 댈데가 없거나 한건 아니지만 온 마을 길이 전부 주차된 차들로 가득차서 풍경이고 예쁜 집이고 이런거 그림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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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가게들이 문을 열지 않는 평일 석양때나 이른 새벽에 오는게 낫겠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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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좋았던건 흐리고 선선한 날씨가 기가막히게 좋아서 꽤나 오래 걸어다녔음에도 땀도 전혀 안나고 먼지도 날리지 않아 산책하기엔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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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고 갔던 이케아 매장과 지나가다 들른 초콜렛전문점은 꽤나 괜찮았음. 엄청나게 진한 진짜 핫초코를 내놓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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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실분들은 초콜렛전문점 추천. 사진의 구성으로 팔천오백원. 티팟으로 핫초코 하나. 커피한잔.

뭐 만족.
Epson R-D1s / Voightlander Snapshot Skopar 25mm/f4.0
                  Classic Helliar 50mm/f2.0


댓글 2개:

  1. 크헉~ 이름을 알려주셔야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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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름 ㄱ- 머였더라 알아서 다시 써놓을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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