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조의 가오리가죽 지갑이 하도 낡아서 새로 만들어주고 낡은건 압수하기로 했다.
가오리가죽부분은 낡지 않으니 해체해서 다른걸 만들어보려고.
태닝이 좀 진행된 이탈리안 베이지와 탠컬러의 도꼬가죽(피할하고 남은 뒷가죽)으로 투톤디자인을 하기로 결정.
뒷면엔 장식스티치가 두줄.
앞면에는 인장 택.
장식스티치와 뒷면 로고 세부
내부 카드포켓 위쪽의 개인 닉과 이니셜
카드포켓 6개. 다용도포켓 2개. 동전포켓 1개. 지폐포켓 2개.
동전포켓. 위에서 넣는방식. 넣고 빼기가 편하다.
이번에도 엣지는 밀랍과 프랑스산 투명 코트로.
역시나 들어가는 재료에 비해 수공이 많아서 단가책정하라고 하면 참 고민될듯 ㅋ
허얼... 완전 멋진 선물이다... ㅜ_ㅜ
답글삭제아자씨 완전 멋져요 ㅜ_ㅜ
받는 분께서도 엄청 기쁘시겠다 진짜 왕부럽다 ㅠ_ㅠ!!!
이건 뭐;;
답글삭제가게 차리시고 끝날 수준이 아닌것 같다능;;
횽님은 정말 멋진 대인배!!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