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5일 금요일

조금이라도 힘을 내기위해

바롱사진 방출.

최근 원숙묘로 거듭나 애정갈구가 아주 절절함.

간식 갈구인지는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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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천육백이상에서의 독특한 시그마노이즈는 흡사 오래전 흑백증감현상을 생각나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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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사랑스러운것 가트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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