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아사이 비스무리하게 가방하나 제작.
조금씩 만들어서 한 2주면 끝났을것을 중간에 삽질한번해서 뜯느라고 시간이 더걸렸네.
며칠전부터 쓰고있는데 아주 갠춘함.
나중에 다른색 버전으로 하나 더만들어야지.
가격책정을 한다고 하면.. 전체 이태리가죽에 북아일랜드 린넨사고 하니 한 4만엔 정도.
재봉틀로 드르륵 박은 국산가죽 백도 요새 20씩 하드라. ㅎㅎ




















소품류와 가방은 마무리도 틀리고 여러부분에서 제작방식에 차이가 난다. 파츠수가 많은만큼 순서도 잘지켜야하고... 이거 만들면서 많이 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