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해이트 퍽킹 썸머오브코리아
날씨만 열대우림이고 나머진 이거뭐 해병의 여름이여? 귀신잡는 ㅅㅂ썸머
풍경이 무효잖어 풍경이
하루종일 일도 손에 안잡히고 잡생각만나고
이십대때같았으면 눈에띄는사람마다 뭐 볍시나 싸울래 모드였겠지만
그럴수도없고
괜히 흥분해서 가슴이 벌렁벌렁
니가가라 하와이
존내 덥네
2주나 남기고 예약을 할래도 어디한군데 속션하게 비어있는 방이 없어서 롱바 랄부만한 땅덩이에다가 욕을 해대다가 결국 제풀에 지쳐서 지지. 개미떼들이 뭐 햇볕피해 가봐야 어디 가냐.
펜션 뒤지기 3시간째 - 룰루 아 고기를잡으러 산으로갈까여 문어를잡으러 바다로갈까여
6시간째 - 허미 덜덜 코리안 준비성 이정도였나여 보름전 예약이 무슨 로또맞기보다 힘드넹
이틀째 - 내가 내년부터 성수기에 어딜 가려고하면 롱바 아들이다 ㅅㅂ
사흘째 - 야-------옹야옹 야----------옹ㅇ로야야올오오야옹야ㅗㅇ오ㅑㅇ
시거든 떫지나 말라고 더우면 습하지나 말던가. 에어컨을 생명줄처럼 붙잡고 살기도 지친다.
10년내에 홈런한방 때리고 냅다 튈수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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