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도 들기 싫어서 폰카질.
웹포스팅용으론 그냥저냥 괜찮음. 단 주간이라는 전제하에.







여기서 홀딱 젖었음. 가운데 구멍은 훼이크고 사방으로 튀더라능.
서울서 약 55키로. 자유로타면 야간이라면 200오버도 가능할듯.

이건 접때 초계탕먹으러 의정부 산골짝 음식점 들어갔을때 음식점 뒷산에서 찍은 버섯.
먹으면 웃다 죽게될듯.
게임만들다 관두게되면 그림+사진 기행으로만 먹고살아도 굶어죽진 않겠지.
괜찮은데?
나중덧붙임. 사진몇장 더올리다가 예전에 첨 홈피열때 rebuilted라고 써놨다가 홍이형이 지적해줘서 고치고 사진탭에는 안바꾼거 발견. 이포스팅 사진은 수정했는데 예전건 귀찮아서 그냥 놔둠. 보고 계속 망신스러워야 정신좀 차리지. builded도 아니고 builted는 뭐 말이야 막거리야 ㅋ
자주가는 동호회에 사진몇장을 태그걸었는데 꽤나 좋아들해준다. 선예도좋고 슬쩍만져도 때깔좋은 디카들이 만들어내는 사진에 사람들이 지친걸 요새 느끼는중. 리얼라니 벨비아니 하는 과거의 명품들 이름이 그렇게 허망한게 아니지. 참을성 없는 인간들덕에 그 명품사업들은 이미 접은데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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