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주변이 너무 시끄럽다

유지보수가 적절히 되는 생활시스템 안에서 좋아하는 일에 매진한다. 라는 축약된 형태의 소망이 한없이 사치스럽게 생각되는 이 소란한 환경은 대체 무어란 말이뇨.
자고일어나면 새로운 잡음이 하나씩 치고나오니 도대체 한국인들은 어떻게 다들 자기인생에 집중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아니면 다들 산만한 상태에서 정신차려보니 죽을때되는건가?
현재로서는 이나라에서 성공적으로 내 뿌리를 파낼수만 있어도 인생 반정도는 만족스러울듯.

어쨌든 난 포기안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