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3일 일요일

텍스트큐브 업데이트. 그리고 기대작하나.

한참만에 텍스트큐브 체크해보니 버전이 바뀌었길래 업데이트. 외견상으론 변한게 없음.

사무실에서 퀵타임홈페이지 무비트레일러를 훑어보다가 확 꽂히는 포스터 발견. 거기에 낯익은 주연의 이름까지.

과연 무슨영화일까 하고 트레일러를 보고는 완전히 기대작으로 낙점. 그런데 폭스서치라이트 제작에 딱보니 저예산이고 이게 과연 우리나라에서 개봉할까 싶다.

미키루크가 브루스 스프링스틴에게 부탁해서 브루스가 흔쾌히 만들어주었다는 테마도 감동이고. 관련자료를 좀 찾아보니까 브루스의 새로 발매될 앨범에 보너스트랙으로 들어간다는군.

최근 록키 발보아도 다시보고.. 이것도 한때 빅샷이었던 올드듀드가 망가진 인생 끌어안는 그런내용일텐데 아직 인생 반도 안살아놓고 자꾸 이런게 끌리니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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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하프위크에서의 간지남을 생각하고 예고편을 본다면 매우 실망할테니 멋진 미키루크(내눈엔 멋지지만)를 보고싶다면 예고편 보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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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늙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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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복싱후유증과 약물로 망가졌던 미키루크니 뭐 자전적 이야기가 반쯤 들어갔다해도 무리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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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줌마가 된 마리사 토메이. 라지만 예고편에서 봉춤추는거보면 아직 핫 하든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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