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병 구글분점
멋진 남자라면 미러링은 기본이져
2008년 11월 24일 월요일
석모도 나들이.
회사 이직 사이에 시간이 비어있는 이나조양의 약속을 지키라는 성화를 외면하길 몇주차, 나도 바람쐴겸 강화도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석모도 나들이.
절벽위의 마애불 보겠다고 너무 급하게 400개 넘는 계단을 올라갔다가 저질심장이 마비되려하여 깐따삐야 갈뻔한 내용과 더불어 사진은 천천히 올릴예정. 나조양에게 똑딱이를 주니 이런 사진을 찍어줬음.
뭐 동양척식주식회사 정보원 쿠레오 야스다의 휴일이네여 그냥.
댓글 1개:
낭아
2008년 11월 25일 오후 8:08
우오오... 멋진 장난감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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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오... 멋진 장난감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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