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7일 일요일

잘갔다오시소

얼떨결에 환송회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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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일주일만에 출국결정하시고 토론토로 날아가시는 분. 여장부에요 여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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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바쁜 김술옹도 오랜만.

자무님하.

가서 확 눌러앉아 안오셔도 됨미더.

보러 내가 가믄돼지. 아니믄 나도 살러 가든가.

건강이 쵝오니 삼실에만 있지말고 여기저기 다니시고

몸도튼튼 마음도 튼튼해지시소.

굿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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