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동양척식주식회사 정보원 쿠레오 야스다의 휴일이네여 그냥.


한참만에 텍스트큐브 체크해보니 버전이 바뀌었길래 업데이트. 외견상으론 변한게 없음.
사무실에서 퀵타임홈페이지 무비트레일러를 훑어보다가 확 꽂히는 포스터 발견. 거기에 낯익은 주연의 이름까지.
과연 무슨영화일까 하고 트레일러를 보고는 완전히 기대작으로 낙점. 그런데 폭스서치라이트 제작에 딱보니 저예산이고 이게 과연 우리나라에서 개봉할까 싶다.
미키루크가 브루스 스프링스틴에게 부탁해서 브루스가 흔쾌히 만들어주었다는 테마도 감동이고. 관련자료를 좀 찾아보니까 브루스의 새로 발매될 앨범에 보너스트랙으로 들어간다는군.
최근 록키 발보아도 다시보고.. 이것도 한때 빅샷이었던 올드듀드가 망가진 인생 끌어안는 그런내용일텐데 아직 인생 반도 안살아놓고 자꾸 이런게 끌리니 거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