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5일 월요일

주변풍경

신년회. 롱바 만 여섯살. 나는 만 서른 엑스살. 작년말 사고쳐놓은것만 잘되면 올한해는 무사통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 신년회 갔다가 아프리카토산품 사장님을 최면걸어 싸게사온 페루 공예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 느낌 좋더라. 간판빽에 응용해야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유 엉덩이가 그냥 팡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해엔 잘좀해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좀하라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해도 롹앤롤

댓글 2개:

  1. 귀차니즘에 댓글 안달기로 소문난 [로리소년]...

    롱바의 저 '강렬한 포스'에 댓글을 아니 달 수 없소~!

    맛스타를 닮아, 이제는 카메라만 들이대도 알아서 포즈를 잡아 주는게 아닌지

    혹은 [식량을 무기삼아] 혹독한(?) 훈련을 받은건 아닌지 자뭇 의심되옿.



    떡롱바에게서 풍겨지는 저 강한 [마초캣]의 아우라는 나만 보이는 것인가 ;;;

    답글삭제
  2. 이런이런.. 찍사가 흠좀잘찍어서 그런것이 당연하지 않은갉!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