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19일 목요일

거의 다됐다

첫번째 가방. 케이스에 넣은 RF카메라 한대하고 필름이나 잡동사니 조금, 외장파우치로 노출계정도를 수납할 수 있으면 적당할 크기의 가방을 계획하고 작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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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좋은 목타가 있었으면 좋겠다. 바늘땀에 비해 목타구멍이 너무 크게 뚫어지고 섬세하지 못해서.. 싸구려의 한계랄까. 프랑스제를 수십만원 주고 사긴 너무 비싸고...
공사마! CS osborne 치즐좀 공수해주어! 사선바느질자국 뚫리는놈으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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