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8일 수요일

This is it. 오늘이 개봉일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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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의 죽음으로 나에게도 한 era가 끝이 났다. 스스로가 몹시 잘난 사람이 아닌바에야 사랑했던것들이 사라지는 순서대로 소시민의 인생은 차곡차곡 접히는 거겠지.

신기루를 지나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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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1. 이거 뭐야 다큐멘타리? 여기선 이런거 안하는데.

    주말 할로윈인데, 올핸 별로 히트친 캐릭터가 엄서서

    (작년엔 길거리 반은 조커, 재작년엔 제비선장 등등등 해마다 유행 캐릭터가 있음)

    마이클이 젤 많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중.

    공은, 10년에 한번 온다는 흡혈귀 열풍에

    허연화장에 뱀파이어를 구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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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 세계 동시 2주 개봉인데... 이상하넹. 할로윈때문에 묻혀서 그런가...

    뱀파이어... 드릴러 하시오 드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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