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한테 걸려서 죽지않고 클정도면 이건 정말 튼튼한 식물이다.
전혀 기대도 안했는데 처음에 약간 몸살을 하는것같더니 (잎이 아랫단부터 누렇게된게 몇개 있었음. 또 죽나 하고 가위로 잘라버렸는데 한 세개 그러더니 정신차린듯) 윗단은 죽죽 뻗고
이제 새순까지 밑에서 쭉쭉 올라와서 잎이 나오는중. 잎은 돌돌 말린 바늘형태로 올라온 후에 둥글게 펴지는 식.

얼마나 커지려나?



눈꼽은 좀 떼지?
잘때 사진찍으려고 부시럭거리면 눈을 가늘게 떴다가 오토포커스 보조광이 눈부셔서 눈을 다시 찡그리고 감은 후에 안떠버린다.
이런 잠팅.


발롱구 x알 깠던걸로 기억하는데 청년고양이라고 부르기엔 무리가 있지 않남?
답글삭제이 이런;; 그럼 무어라고 부른단 말이호
답글삭제청.... 년순? 몰겠다
답글삭제청년환관고양이. 혹은 비생식계청년고양이... -_ -•
답글삭제왕과..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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