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30일 수요일

현장검거

연희동 증가로 인근 오피스텔에 직업 없이 거주하는 통롱바(6세)씨는 4월 중순경 심야, 아무 물이나 마시지 말라는 호주의 말을 무시하고 세면기에서 물을마시다 현장에서 검거.
가다랑어/연어캔 3일 지급중지 처분에 강하게 항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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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ei35 / Kodak Proimage 100 그레이변환 + 듣보잡 싸구려 스트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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