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구입한 델 24인치 엘씨디가 보증기한 마감을 2주 남기고 자폭. 연기와 탄내를 풍기며 완전 마탱이가 가서 연휴 이틀을 대박만한 티비로 컴질하다 오늘 델과 통화.
사안이 좀 심각한 상황이니만큼 별문제없이 개념 AS 보장. 내일 한단계 위의 모델로 교체해준다는데..
맛간건 2405, 교환해준다는건 2407. 불량화소 한두개나 빛샘 등으로 반품들어간 모델이나 뭐 그런 리퍼제품이 올거같긴 한데, 집에서 아주 예민한 작업 하는건 아니니 그정도로 만족.
모니터가 보은을 하나 어떻게 보증기한 2주 남기고 자폭을 하냐. 예전에 HP씨알티 한대도 보증기간 얼마 안남기고 화면에 줄가서 새걸로 바꾼적 있는데.
이래서 모니터는 대기업제품을 사야함. 기왕이면 다국적 대기업으루다가.
예전에 우리나라 중소기업 21인치 모니터 1년 있다가 맛가서 전화했더니 수리비 21만원인가 불러서 걍 버린적 있는데... 그때 어찌나 짜장나던지.
회사에서도 중소기업 대형엘씨디를 두대나 쓰고있긴하지만 개인적으로 살때는 꼭 다국적 대기업제품을 사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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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지난 오늘. 리퍼브제품으로 교환. 모니터 우상단에 불량화소 하나 발견... 했지만 뭐, 2008년 1월 제조제품이니 앞으로 몇년 버텨주지 않을까. 기존모니터 워런티를 따라간다하니 한달 이후에는 고장나도 돈주고 고칠수도없코..
뭐 잘버텨다오. 흠흠.
trackback from: jay culpepper sp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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