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병 구글분점
멋진 남자라면 미러링은 기본이져
2007년 12월 4일 화요일
다녀와쏘
어제저녁에 돌아와 지금 정신차림.
사진자동변환 걸어놓고 좀 더 쉰후에 천천히 일정을 되짚어 볼 예정.
일정은 짧았지만 매우 충실하고 재미있었음.
엄청 먹어댔다.
유후인최고. 특히 숙소를 걱정했었는데 예상보다 몇배 괜찮은 곳이었음.
나머지는 이후에 포스팅.
횽이 오자마자 퍼잔다.... 흑흑
유후인에서 본 롱바 친구야. 포스가 동네 야쿠자더라. 한쪽눈을 항상 찌그러뜨리고있던걸.
아 피곤. 좀 더 잘템.
댓글 1개:
낭아
2007년 12월 6일 오전 12:25
...아...미치도록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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