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며 카메라와 스캐너 가격은 슬쩍 무시.




-----------------------------------------여기까지 롤라이플렉스 3.5 mx-evs / kodak pro 160
대망의 롤라이 35 첫롤은 내 거리개념 찐따로 반은 포커싱이 홀롤로로인데 나름 그것도 나쁘지않아 차별없이 업로드. 난 관대하다. 스스로에게 ㅋㅋㅋㅋ 이번기회로 머릿속에 가상 90센티 자는 아예 들어가 박힐듯.

이름모를 아가씨 초상권침해 죄송. 35테사 쥐알만한렌즈 계조하고 색감봐라;; 후덜.



무한대가 좀 오락가락한다.

내장 노출계가 반스텝에서 한스텝정도 언더끼가 보인다. 뭐 머리로 가감하면되니 패스.

레드는 눌리고 그린->옐로우로 넘어가는쪽이 특히 강조된다. 그렇다고 시그마처럼 전체가 누래지지는 않음.


형광등아래서 모델해준 강골사마 감솨



특별히 이벤트나 이런게 있지않는이상은 일상사진들은 디카에 섞여서 한달에 한 너댓롤정도가 한계이지 싶다. 물론 이벤트가 있으면 +무한대..
다음엔 포잌틀랜다의 스코파렌즈가 만든 결과물을 올리겠음둥.
엄훠 저분은 문텰선상님? -0-. 돼지털에 질려 휠름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더니, 쥔장이 딱 그 코스네... 그나저나 롤라이랑 뵈익틀랜더로 가는게 결국은 엠씨리즈로 가고야 만다는 코스라는데. 배싸알투 이런거에다 라이카렌즈좀 맞춰보다가 결국은 부족한 이프로를 찾아 집기둥뿌리를 팔아 마련한 엠 바디를 붙들고 내가 평생 찾아헤매던 것은 바로 이것이여 라고 결국 울부짖게 되버린다는... 호환마마보다 더 무서븐 레인지화인다으 세계.
답글삭제나 요새 캬논 지세븐에 꽂혔서... 장난감같은 똑딱이 말고 기계처럼 묵지근하면서도 제대로 된 사진 좀 찍어주는 돼지털을 찾아 헤멘지 어언 수삼년. 리코 캬플리오100도 한동안 땡겼는데. 아참, 새로나온 알팔 괘안아 보이더구만. 지세븐이 딱인데, 한번도 캬논을 좋아해본일이 엄써서 선뜻 안질러지네. 니콩에서 고만한 넘 하나 만들어주면 좋은데, 일안카메라는 영 안땡기고. 시그마에서 새로 나온넘도 하나 괘안아 보이는게 있는데, 메이커가 식으마라 영... 지세븐이나 지나인을 질러버릴까, 아무도 안사서 쓰는 리코로 함 가볼까? 어드바이스좀 줘봐...
답글삭제자 일단 시그마 dp-1 이 있송. 포베온센서라고 화소 하나가 삼색을 다받는 성능이 후덜덜한 센서를쓰기때문에 계조가 매우 훌륭하고 고해상도 이미지에 발군이지만 기계적성능이 별볼일 없어서 참을성을 좀 가지고 써야하는 물건임매다.
답글삭제http://www.slrclub.com/bbs/vx2.php?id=slr_review&no=45
여기를 참고하시고..
뭐 돈있으시면 라이카 m8 춫현합니다만 미쿡서도 한 오천불 하지싶스미다... 이건 별도 설명 없이 패스.
그리고 내가 노리는건 엡손 R-d1s라는 물건이 있는데 포잌틀랜더 r3m 정도하고 매우 비슷하게 생겼다고 보면되는 신기한 물건이에요. 신품은 아마 이천불 좀 안할거고.. RF에 라이카M마운트렌즈까지도 쓸수있는 신기한 물건이라홍. 이건 중고시장에 나오면 거의 초단위루 팔려나가는 인기품목이라 디지탈과 아날로그의 중간적 필이 필요하시면 이넘을 적극추천하미다.
난 포잌틀랜더 바디 영입 이후에 모든디지털장비를 다 처분하고 소니똑딱이만 남긴 상태에서 R-d1s를 구하려고 하고있는거라서리 금방 구해서 리뷰해주거나 하지는 못할듯함미다.
해서,... 내 추천은 시그마dp1, R-d1s는 똑딱이가 아니지만 리스트업 해두시고, 추가로 라이카 디지룩스3 같은거 함 알아보시는것도 괜찮겠근영. 미국시세는 모르겠고 한국서는 디지룩스3 중고풀셋이 70왔다갔다 함미다.
죄송 디지룩스가 아니고 D-룩스 3 입니당
답글삭제퐈비온 센사. 몇년전에 폴라로이드에서 이거랑 자이스 렌즈를 쓴 똑딱이를 내놓겠다고 설레발만 잔뜩 친다음 나가리를 만든 전력이 있어서, 대충 공부는 한적이 있음. 엡손 디원은... 물건이지. 옆자리에 앉은넘이 가지고 있는데, 좋더만. 라이카 디지룩스삼은 패스. 비싸기도 하고. 디지룩스1을 가지고 있거덩. 매우 1세대스러운 크고 무식한 넘. 사쩜오매가픽세루인데, 렌즈가 커서 웬만한 똑딱이는 상대가 안되지만, 셔터가 넘 느리고 화면이 어두워. 라이카 디룩스 시리즈들도 맘에 안드는게, 화질이 약간 거칠어. 파나소닉으 한계라고나 할까. 센서들이 안좋은거 같어. 지금 찾고 있는 물건은 그니까. 가방이나 주머니에 한입에 쏙 들어가믄서도 쓸만한 렌즈(크고 밝은!)에 수동기능좀 들가 있는 그런 고급 똑딱이, 거기에 살짝 기계스러운 드자인 뭐 이런건데. 식으마 디피원이 딱인건 아는데, 다른 식으마 디지랄이 워낙에 기계리뷰가 좋지 않아서... 캬논 지7이나 지9은 리뷰가 워낙에 좋아. 문제는 캬논을 좋아하지 않는다는거. 어디 리코카메라 리뷰 올라온데 없남? 새로나온 r8이라는 물건이 식으마디피원하고 비슷할듯 한데 미쿡엔 리코를 쓰는 사람덜이 읎어서... 약간 골때리는 물건이긴 한데 코닥서 나온 z8612라는, 슈나이다-크로이츠나흐 렌즈를 쓰는 넘이 있는데 아직 프리오다중. 함 봐봐, 12배 광학 렌즈래. 센서만 적당히 큰넘이면 꽤 괘안을 듯 한데. 나이가 들수록 기계같이 생긴넘들이 좋아지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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