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시간 반 동안 조커 나오는 씬 끝나고 다른 씬 나오면 얼른 지나가고 '조커를 다시!!!'를 속으로 외치며 봤다.
조커나오는 씬 끝날때마다 속상해서 눈물이 나더라.
이런 연기 라기보다는 이 조커를 다시 만날 수 없다니.
포스터나 구해야지.
그리고 제목 바꿔라. " The Joker " 로.
다른배우가 야채같아보이더라.
잭 니콜슨의 조커도 기억이 잘 안나서 집에와서 찾아보고야 이런연기였지.. 라고 기억이 났다.






Here we go.
나도 데려가라 ㅠㅠ
유치장 사진 보고 생각난건데, "축하해요 고든, 짝짝짝짝"은 애드립이었대;
답글삭제아예 조커 되기로 작정하고 호텔에 투숙하면서 조커 입장에서 일기까지 썼다니 뭐....
사람 하나 잡아먹고 나온 캐릭터, 보면서 기묘한 감흥에 젖을 수 밖에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