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한개는 누군가에게 선물주려고 했었는데 여자한테 무슨 그런선물을 주냐고 핀잔듣고 집에서 하나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힘이 든다. 끼우는게 뻑뻑해서.. 선물줬다간 욕먹었을뻔.
도도새와 맘모스.







오른쪽 아래는 아무리 사려고 돌아다녀도 맘에드는게 없어서 직접 만들어버린 아이팟터치 파우치



상점가에서 뽑기 꽝되고 준 메모장하고 순전히 웃겨서 사온 남탕팻말. 뒤집으면 빨간글씨로 여탕.
여행가서 눈에 조금이라도 밟히는건 그냥 사와버리는게 정답인듯. 아직도 전자동 제어불가 바롱티셔츠가 눈에밟힌다. 아 아까워. 그냥 사올걸.
몇가지 잡다한게 더있는데.. 옷도 그렇고, 나머지는 생각나면 찍어 포스팅예정.
----------- 료소 키쿠야의 다못먹은 파이맛 퀴즈는 쭈니옹을 정답자로 결정.
정확한 맛은 꽁치구이를 버터에 익힌 계란으로 감싼 파이맛 이었습니.. 우욱..
상품은 다음에 만날때~

돌아와서 당장 파산할 지경만 아니라면, 일단은 다 집어오셔야...ㅠㅠ담에 가면 또 묘하게 없더라구요 ㅋㅋ 그치만 그덕에 또 다시 뛰쳐나가게 되는...ㅎㅎㅎ
답글삭제수많은 전리품...
답글삭제...요...용자다!!
꽁치구이를 버터에 익힌 계란으로 뭐...?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