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판 너비가 한뼘에서 엄지 뺀거만큼밖에 안되는 초미니 사이즈.
핸펀, 임천당디에스, 지갑 넣으면 땡. 잘 구겨넣으면 안경케이스 작은것쯤은 들어갈지도.
주말에 스트랩 만들고 달아주면 완성.
가죽은 이탈리안 베지터블 태닝 내추럴베이지 통가죽.
실은 독일산 세라필 20번 초콜릿색.
부자재들은 국산. 옆면 마감재는 이탈리아제와 일제를 섞고 아크릴로 조색.
마감은 우각유로 발색을 시킨후 독일제 가죽왁스로 마감. 와 재료만 보면 그냥 된장인데? ㅋㅋㅋㅋ


요고 내물건으로 연출샷.

손잡이는 세줄꼬임. 십라 너무 짧아서 한번 더 꼬아야 하는데 안꼬여!! ㅠㅠ 통가죽이라 안꼬여!!!!
돈받고 판다면 얼마가될까. 원피값+부자재값+소모성재료비+인건비+알파가 되는데 우워... 비쌀듯.
공장에서 드르륵 하고 박혀나오는 크롬가죽 가방이면 한 오륙만원이면 떡칠텐데 말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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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지부 공사마가 조셉딕슨 캡좋은 쁘리킹 아이언 구해주기로 했다!!!!! 우워어ㅗ라ㅓ이ㅏㅓㄹ;미ㅓㅣ;!!!
바느질 디테일이 걍 확 올라갈거야!!!!!!!!!!!!
미국가면 형네 개라지 위층 쪽방에서 바느질이나 하면서 살게 ㅠㅠ
흐미~ 참 따사로운 가방이네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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