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샤르 8호 4,1덴트 그리프가 도착. 받은날 일단 날을 세웠다.

4덴트, 1덴트 그리프와 완전 변태 바이올린수준의 공예품이라 할수있는 스티치마커. 황동손잡이의 푸로.

1덴트 그리프를 접사한것. 저 날의 폭은 2밀리. 이미 앞날을 세우고 뒤는 연마한 상태.

주말을 이용해서 만든 카드지갑. 만들때부터 어째 몸상태가 꾸리하다 하더니 다음날 완전 따운.
바느질이 확 업그레이드되서 결과물 완성도가 쭉 올라간다.


코너의 장식패치. 뭐 귀퉁이 보호라면 보호고...

이번에 새로 판 화인인데 압인으로만 쓰고있음. 바느질 간격은 1/8인치.
이탈리안 베지터블 탠+ 이탈리안 베지터블 내추럴 베이지+ 일부 밀랍, 일부 프랑스산 투명 엣지코트
세라필 오렌지/브라운 + Kane-M 카퍼색 스프링도트.
캐럿 마감

가방보단 현재는 이런저런 소품이 많이 필요한 상태라 나조거, 내거 하나씩 만들어놓은 시점에서 당분간은 계속 소품만 만들게될것같다.
롤라이플렉스 테사의 풀케이스를 만들 생각인데 재단도 그렇고 설계가 까다로와서 며칠째 스케치중.
다되면 빳빳한 보드지를 사서 테스트를 해보고 만들어야하는 물건이라 당분간은 저런 카드지갑류의 간단한 소품 외엔 잠시 복잡한건 안만들예정. 롤라이플렉스 케이스가 얼마나 걸릴지가 관건.
취미치곤 하드한데?
큰 롱바 껍질을 만들어라!
답글삭제-ㅂ- 가죽값 백만원으론 견적도 안나오는데여 ㅋ
답글삭제글고 만들어놓으면 껍데기 무게가 수십키로...
답글삭제와...
답글삭제진짜 이건;;
명품롱바
작은 롱바 껍질...은 어떨까? 벌칙용으로 쓰는 거여... 동물학대인감? -_ -
답글삭제컴파스 아직 도착 안 하였습미까?
아직 안도착했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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