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17일 화요일

어 완성이에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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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부리고 1.5미리 목타질했다가 바느질하느라 디지는줄 알았다능.
싸개단추 만들다가 실패해서 조냉 아끼는 똑딱이 한조 버렸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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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변하면 어쩔려고 이렇게 기기에 딱맞는 케이스를 만들었는지는 묻지마시호.
라이프드라이브 + 스토어웨이 블투키보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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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결합은 튼튼하게 돼서 무리없다. 목타를 얼렁 공제하든가 프랑스목타가 오든가 해야지원 굵은실 스티치 퀄리티가 2푸로 부족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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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뭐라카든 어쨌거나 화인 찍고. 라이프드라이브 불들어와있는순간은 찍기힘들기땀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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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인 두종 재제작. 모리아티 교수님이다 ㅋㅋㅋㅋㅋ 벨가를 교체하는 화인이지만 벨가도 그대로 쓸거라는거.
멕시코 넘들한테는 안팔아. 쳇.

이탈리안 베지터블 내추럴베이지 + 이탈리안 베지터블 탠컬러 + 일본산 크래프트 마사 + 밀랍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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