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9일 수요일

날마다 판타지

현정부가 사는 방법이라고는 수꼴들 세모아서 방벽치는것밖에 없는건 익히 알고있는데..
이렇게 병신같은 카드까지 들고나올줄은 몰랐다. 컴퓨터 켤줄도 모르는 퇴물들은 결속하라 인가? 아니 전대통령을 깔게 없으니까 별 그지같은걸 가지고..
방석같은 하드를 떼가고 작은 하드만 남겨놨다라는 말이 대체 무슨소림미카. 해석좀...

사태요약

razinn님이라는 분의 정리. 현재 주요 뉴스들을 전체적으로 읽어보고 이게 어찌된 노릇인지 머릿속으로 정리하던중에 발견. 청와대 관계자 유추하는 쪽이 좀 비약이 있긴한데 거의 상황 일치.

문서를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뭐가뭔지 찾으려면 아랫사람 시키던 놈들이라 그런진 모르겠는데.. 정말 이정도면 OECD가입국중에서 병진랭킹 3위안에 들듯하다.
진짜 앞날이 안보인다 이놈의 나라.. 정말 잔인한 소리 하기싫지만 이 갭을 어쩌냐. 50대 이상을 태평양에 밀어넣을수도 없고. 저런것들이 대한민국호 운영스탭이라니...
선거이야기, 뭐 정치이야기가지고 주변인까지 욕하게 될줄은 몰랐는데, 이번에 투표안했던가 쥐새끼 찍은 사람들은 5년동안 죄책감좀 가지고 살아라. 20대 초반때 데모하러 나갔을때도 지금처럼 암울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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