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12일 토요일

가까운데 숨어있던 케잌 잘하는 가게.

머랭이나 피칸파이 사려고 동부이촌동까지 안가고서도 가까운데서 수준급 레어치즈와 브라우니 등을 먹을 수 있는 가게를 찾았다.
기념으로 애플쥬스 병을 가져왔음. 병째로 달라하니 잠시 난감해하는데.. 철판깐 오지상에게 그런거 없다.
대신 종종 케잌 사줄테니까 맛만 유지해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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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1. 1868년 부터 애플사이다와 애플주스 등등 미국산 사과관련 제품만 만든다는 전썰으 마르띠넬리 사과주스 되겠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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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끔 코스트코에서 1갤론짜리 사다놓고 마시는데 스파클링은 이번에 처음먹어봄

    소다기 사서 1갤론짜리 따라서 카보나이즈 하면 맛 똑같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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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코스트코에 큰유리병 4개짜리 묶어서 10000원쯤에 판다는.....

    어쩔땐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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