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남자라면 미러링은 기본이져
머랭이나 피칸파이 사려고 동부이촌동까지 안가고서도 가까운데서 수준급 레어치즈와 브라우니 등을 먹을 수 있는 가게를 찾았다. 기념으로 애플쥬스 병을 가져왔음. 병째로 달라하니 잠시 난감해하는데.. 철판깐 오지상에게 그런거 없다.대신 종종 케잌 사줄테니까 맛만 유지해주시오.
1868년 부터 애플사이다와 애플주스 등등 미국산 사과관련 제품만 만든다는 전썰으 마르띠넬리 사과주스 되겠심다.
가끔 코스트코에서 1갤론짜리 사다놓고 마시는데 스파클링은 이번에 처음먹어봄소다기 사서 1갤론짜리 따라서 카보나이즈 하면 맛 똑같을듯...
코스트코에 큰유리병 4개짜리 묶어서 10000원쯤에 판다는.....어쩔땐 없다는.......
1868년 부터 애플사이다와 애플주스 등등 미국산 사과관련 제품만 만든다는 전썰으 마르띠넬리 사과주스 되겠심다.
답글삭제가끔 코스트코에서 1갤론짜리 사다놓고 마시는데 스파클링은 이번에 처음먹어봄
답글삭제소다기 사서 1갤론짜리 따라서 카보나이즈 하면 맛 똑같을듯...
코스트코에 큰유리병 4개짜리 묶어서 10000원쯤에 판다는.....
답글삭제어쩔땐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