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무슨 디자인샵 같은데선 닉시관을 이용한 시계가 삼십만원 중반대.
해외에선 어려운 키트 형태로 나온 납땜회로하고 관(하우징 없이) 세트가 150불대.
마음의 양식치고는 비합리적이다 하고 외면하고있던것이 어느날 어떤 홍콩펠라가 스테인리스 하우징까지 해서
99불에 몇개 팔고있는것을 발견하고 전광석화같이 낚아챈 닉시관 시계.
관 수명 아까워서 24시간 켜놓지도 못하고 (관 안의 열선 숫자 1개 당 6500시간이 수명. 이후로 어두워지기 시작함)
켤때마다 시간맞춰줘야 하지만... 실제로 보고나면 당신도 안지르곤 못배길 따뜻한 빛.

교체용 관이나 열두어개 사놓고 즐겨야겠다능.
잡동사니는 늘어만가고.
本当 男の衝動的なショッピン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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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ge Format camera wa otoko no makjang desu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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