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트룸의 스플릿토닝 기능으로 보정테스트 ㅋㅋ
원래 월, 화 휴가 내놓고 토요일부터 달려보려고 했는데 갈매기 상륙한다해서 내주 목요일부터로 휴가일자를 조정했다. 만일 안했으면?
텐트타고 래프팅할뻔했네.
슬쩍피해 다음주 주중에 전북으로 고고.
이번주에 캠핑용품이 잔뜩 도착. (내주에도 2탄 도착.. )
세상 참 좋아진게.. 2명 들어가도 넉넉한 텐트가 휙 던지면 그냥 펴진다. 이건뭐...
어렸을때 아부지 낚시따라가면 텐트치시느라 고생하던거 기억나는데 이 텐트 보니까 참...
ㄱ- 하긴 25년이 지났는데 발전을 안하면 곤란하지. 25년전에 미래의 텐트 상상도는 그냥 호이포이 캡슐이었을듯.
랜턴이니 버너도 엄청 좋아져서.. 버너는 주먹보다도 작고..
주말에 지방에 바람쐬러 간다 치면 숙박비가 가장 부담스러운데 이제 이걸로 자면 하룻밤에 5만원씩 세이브?
요새 웬만한 지방 휴양림에는 다 야영지가 있으니까.. 완전 추운 겨울밤만 아니면 간단하게 사진도 찍고 삼림욕도 하고 올 수 있는 장비가 완벽하게!! 이번에 갔다오면 뭐는 괜히샀고 뭐가 더 필요한지 답이 나올테니..
기타를 배워놨으면 야밤에 산기슭에서 개가 동쪽을 쳐다보면 꼬리는 서쪽~ 따위의 노래를 부르며 놀 수 있었겠지만 난 악기라고는 다룰줄아는게 없으니.. 좀 아쉽군.
내일 소멸한다 했으니까.. 목요일부터는 꼭 맑아야한다! 비에젖은 풍천장어같은건 먹고싶지않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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