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남자라면 미러링은 기본이져
으아... 횽아 멋져요 orz
이 플라스크로 말할것 같으면. 버본을 담아가, 달이 떴던 여름밤 충무 바닷가에서 오천원어치 아나고 회 (한마리)에 들이키던 바로 그 추억으 플라스크... 소주는 안사냐는 아줌마의 성화에 아줌마 우린 술 못마셔여...라며 뻥을 치고 몰래 나눠서 들이켰었었었었던 기억이. 이것은 십삼년전 이야기. -_ -
아 맛있었지라~ 바다도 조았고... 얼렁 서울 정리하고 지방으로 가야할텐데~
으아... 횽아 멋져요 orz
답글삭제이 플라스크로 말할것 같으면. 버본을 담아가, 달이 떴던 여름밤 충무 바닷가에서 오천원어치 아나고 회 (한마리)에 들이키던 바로 그 추억으 플라스크... 소주는 안사냐는 아줌마의 성화에 아줌마 우린 술 못마셔여...라며 뻥을 치고 몰래 나눠서 들이켰었었었었던 기억이. 이것은 십삼년전 이야기. -_ -
답글삭제아 맛있었지라~ 바다도 조았고...
답글삭제얼렁 서울 정리하고 지방으로 가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