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6일 일요일

휴가철

본격 휴가철

들어가기 전에 그냥 바다좀 보고올까 해서 가까운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가다가 중간에 왕산해수욕장으로.

가던날이 장날이라고 소나기 열라 옴.  우산들고 바닷물에 발좀 담그고 사진좀 찍고는

비가 점점 더 많이 와서 차안으로 피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새는 이렇게 보정해야 간지난다해서 액션파일 하나 만들어봤음. 하여간 비는 왔어도 기분은 산케.
비가 그렇게 오는데도 바다에서 척척하게 젖은 청춘들이 텀벙텀벙 난리가 났드라.

차안막히면  30분이면 도착하는 곳에 바다 있는줄은 몰랐듬. 겨울에 궁상떨기좋은곳 발견.
비가 많이왔던관계로 바다사진은 필름밖에 없다. 제길 오려고 차 돌리니까 비그치더만...
비내리는 길때문에 모처럼 인천공항고속도로를 타고도 제대로 못밟은건 아숩.... 그나저나 통행료좀 내려라 이셍퀴들... 왕복 만사천원이 뭐냐!!

댓글 2개:

  1. 공항도로에서 밟을만~하면 카메라 있지 않나욤? ... 라고 하지만 110이상 밟아본적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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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음 아녀 구간구간 가속가능한데가 있음. 내가 큰바롱구 길들일때 235 밟고도 안잡혔는데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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